[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기현은 오는 7월 7일 미니 2집 '보더라인'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몬스타엑스 기현 신보 커밍순 이미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0100279ca12e9.jpg)
이번 앨범은 기현이 2022년 10월 발매한 미니 1집 '유스(YOUTH)'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앞서 그는 2022년 3월 첫 솔로 싱글 '보이저(VOYAGER)'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YOUTH'를 통해 청춘의 성장통을 풀어낸 바 있다.
기현은 2015년 그룹 몬스타엑스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가창력과 음색으로 주목받았으며,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군 전역 이후 솔로 앨범 발매와 더불어 2026년 진행 중인 대규모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일정까지 소화하며 그룹과 솔로를 오가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기현의 미니 2집 '보더라인'은 7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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