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Lemon Tang'으로 컴백한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음원을 공개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선보인다.
![하츠투하츠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4038719894429.jpg)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Lemon Tang'과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RUDE!'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츠투하츠의 에너지와 다채로운 순간에 선명해지는 감정을 담았다.
타이틀 곡 'Lemon Tang'은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의미하는 'Tang'이 결합된 제목으로,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너와 내가 만나면 새콤달콤한 매력의 'Lemon Tang'이 된다는 내용의 가사로 함께하자는 외침을 전한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오키나와의 바다와 해변, 레몬 농장 등 로케이션에서 촬영되었으며, 수학여행을 떠난 멤버들이 레몬 트럭에서 떨어진 레몬을 따라 이동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SM 소속 걸그룹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차세대 K팝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싱글 'RUDE!'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발매하며 2026년을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 준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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