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토이스토리5'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군체'와 '와일드씽'이 뒤를 이었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스토리5'는 33만574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8만5522명을 기록했다.
!['토이스토리5' 메인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acd5a1e110bb7c.jpg)
2위는 '군체'로 8만7590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546만4405명이다.
3위 '와일드씽' 관객수는 6만2549명이다. 100만 관객을 돌파한 '와일드씽'의 누적 관객수는 105만4768명이다.
한편 '토이스토리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 1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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