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전을 앞둔 KBS 중계부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오전 KBS 스포츠는 공식인스타그램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중계부스에 앉아있는 KBS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의 모습을 공개했다. 경기 2시간 전 태극기를 걸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했다.
![KBS 스포츠 [사진=KBS 스포츠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db4ff398a70fd1.jpg)
KBS 측은 "드디어 결전의 날"이라며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는 아직 적막한 중계부스에 태극기를 걸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분석에 또 분석을 더한다"고 밝혔다.
이어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마음은 이미 태극전사들과 함께 그라운드 위에 있다. 킥오프와 함께 터져 나올 그 한마디를 기다리며 대한민국 골!
국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KBS 중계진도 태극전사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멕시코와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를 펼친다.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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