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유재석과 유연석이 '틈만 나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19일 SBS는 "'틈만 나면,' MC 유재석과 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만난다"고 알렸다.
!['틈만 나면' 시즌5가 런칭한다.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6910ebb013a00e.jpg)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이와 더불어 '틈만 나면,' 측은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했다. 공고에는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혔다.
'틈만 나면,'은 지난 2024년 4월 첫 방송 이후 시즌4까지 거듭하며 인기를 모은 시즌제 예능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의 케미와 편안한 진행, 게스트들의 다양한 사연 등으로 힐링을 선사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 거듭 났다.
'틈만 나면,'은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틈 친구'들이 함께 했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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