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경찰이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구속영장을 두 차례 신청했으나 검찰은 모두 반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18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재신청한 차가원 대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범죄 사실 구성에 대한 추가 수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이미지 [사진=원헌드레드]](https://image.inews24.com/v1/e94602778620a6.jpg)
앞서 경찰은 이달 초와 지난 15일 차가원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이를 모두 돌려보냈다.
앞서 차가원 대표는 소속 연예인 지식재산권을 내세워 노머스에 동업을 제안하고 242억 원의 선수금을 받은 뒤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세 차례 고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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