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규현, 래퍼 넉살, 카라 허영지가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스토리텔러로 합류한다.
7월12일 첫 방송되는 MBN·SBS Plus 신규 스릴러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 실제 제보를 바탕으로 한 앤솔러지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재연과 스토리텔러들의 토크, 전문가 분석을 결합해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한다. 전현무가 MC로 나선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규현 넉살 허영지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6ee60a74d46509.jpg)
세 사람은 실제 사연을 접한 뒤 사건을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하고, 피해자의 감정에 공감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진실을 추적하는 역할을 맡는다. 먼저 규현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예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사연 속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논리적으로 짚어낸다.
넉살은 독보적인 입담과 특유의 친근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사건을 풀어낸다. 허영지는 특유의 진솔한 화법과 깊은 공감 리액션을 바탕으로, 실제 사연자들의 입장에 서서 감정을 대변할 예정이다.
7월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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