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18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남궁민, 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이 결혼식장에서 활짝 웃고 있다.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b3c29372def9b.jpg)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아름 소속사 앤케이엠필름도 공식 입장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진아름 측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고 2016년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2022년 10월 결혼했으며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궁민은 다음 달 4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