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KIIRAS (키라스)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콘텐츠 '궤도의 과학속으로'에 출연했다.
'궤도의 과학속으로'에 출연한 하린은 중학교 시절 전교 1등을 했다 밝히며 "공부에 욕심이 있다기 보다는 하고 있는 것들을 모두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컸기 때문"이라고 비결을 털어놨다. 이어 "스트레스 받을 때는 수학 문제를 푼다. 시간이 잘 가서 좋다"고 말했다. 만 13세에 데뷔한 로아는 궤도와 케미를 보여주는 한편, 국악 한소절을 열창했다.
![키라스 '안될과학' 출연 관련 이미지 [사진=린브랜딩]](https://image.inews24.com/v1/4d6016a2167a0d.jpg)
이날 방송은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왜 유리해졌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키라스는 "데뷔 초 음악방송을 할 때는 잠을 잘 못자서 예민하고 힘든 순간들이 있었다. 그 당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긍정적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초긍정 에너지'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궤도는 키라스의 에너지와 과학적 원리를 연결해 "현대 사회에 걸맞게 완벽하게 진화한 아이돌"이라고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궤도는 키라스의 활동 곡 'BANG BANG!'과 'TA TA'를 과학 용어로 풀어냈고, 멤버들 역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지적 매력을 드러냈다. 키라스는 지난달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 활동을 마친 데 이어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현재는 글로벌 활동을 준비 중이다.
한편 키라스는 2025년 5월 데뷔한 다국적 걸그룹으로, 데뷔 싱글 'BANG BANG!'에 이어 2026년 5월 두 번째 싱글 'TA TA'를 발표하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국내외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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