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독일 최대 규모 페스티벌 무대에오른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메세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코믹 콘 슈투트가르트 2026)(주최: Proud Nerd GmbH)'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원어스 단체 이미지 [사진=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357b0ef7d0766.jpg)
'CCON I COMIC CON STUTTGART'는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이자, 유럽을 대표하는 팬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55,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영화, TV, 게임, 코믹스,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및 글로벌 팝컬처를 주제로 셀러브리티 게스트, 전시, 공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원어스는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의 K-POP REVOLUTION(케이팝 레볼루션) 메인 무대에서 단독 스페셜 공연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사인회, 포토 이벤트, 패널 프로그램 등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유럽 현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
원어스는 이번 페스티벌 참석으로 유럽 시장 확장에 나서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원어스는 2019년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자', '월하미인' 등 한국적인 색채를 녹여낸 독창적인 콘셉트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최근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월 27일 도쿄와 7월 5일 오사카에서 팬콘서트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을 개최하며, 7월 1일 일본 새 싱글 'Under'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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