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혜준이 혹독한 킬러들의 세계로 뛰어든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새로운 위협과 이에 맞서는 이동욱과 김혜준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킬러들의 쇼핑몰2'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bf4131f1148435.jpg)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시즌1은 다채로운 캐릭터들과 이들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이에 힘입어 일찌감치 시즌2 제작 소식을 알려 기대를 모았다.
!['킬러들의 쇼핑몰2'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f847628d900437.jpg)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인수인계는 끝났다"라는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진만(이동욱)과 지안(김혜준)의 비주얼이 강렬함을 선사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친 지안이 쇼핑몰 '머더헬프'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바빌론에 맞서는 과정을 담았다. 지안을 이용해 진만까지 잡으려는 바빌론과 진만을 향한 살의를 불태우는 베일(조한선)까지 수많은 위협이 닥쳐오는 상황이다. "남아있는 팔을 잘 지켜야 돼"라는 진만의 서늘한 조언은 '머더헬프'의 운명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지안은 "죽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요"라며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한 반격을 준비해 흥미를 이끈다. 진만을 이어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어떻게 머더헬프를 이끌 것인지, 호시탐탐 모든 것을 빼앗아 가기 위해 기회를 노리는 거대 군수 기업 바빌론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을 높인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강렬한 존재감과 액션의 '진만' 역 이동욱과 평범한 조카에서 수상한 삼촌의 정체를 알게 되는 '지안' 역 김혜준, 그리고 살인기계라 불렸던 최악의 빌런 '베일' 역의 조한선, 든든한 조력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민혜'와 '파신' 그리고 '브라더' 역의 금해나, 김민, 이태영이 그대로 돌아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준다. 여기에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새로운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의 세력으로 합류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7월 중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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