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윤주만 [사진=윤주만 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4f5eae8048eabb.jpg)
그는 "둘째가 생겼다. 5개월차로,10월쯤 나올 예정"이라며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태명은 똑현이다. (첫째) 태리가 현똑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주만은 2018년 7월 결혼했다. 2021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윤주만은 지난 3월 영화 '삼악도'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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