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팟캐스트 시절을 언급했다.
16일 공개된 웹예능 '신여성’에는 신기루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민은 신기루가 팟캐스트 '육성사이다'를 하던 시절을 언급하며 "99%가 욕이었다. 근데 그 맛에 들었다"고 말했다.
![신기루 [사진=웹예능 신여성]](https://image.inews24.com/v1/ca75271df859b0.jpg)
이어 신기루는 "사람들이 욕을 원했다"며 "당시 김영희, 홍현희와 함께 했는데 그들은 방송을 하고 있었고, 잃을 게 없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고 욕설 방송을 한 이유를 전했다.
신기루는 "심지어 뭐까지 했냐면, 성인용품 PPL이 들어왔다, 그런데 영희와 현희는 방송을 하고 있어서 내가 실사용 후 후기를 들려줬다. 근데 그 기구가 불감증 등의 치료 목적으로 의료용으로도 쓰이는 기구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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