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고인이 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16일 공개된 웹예능 '신여성’에는 신기루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기루는 지난 3월 모친상을 치뤘다며 "일상 속에서 갑작스럽게 어머니 생각이 날 때가 많다며 슬픔과 그리움이 반복된다"고 말했다.
![신기루 [사진=웹예능 신여성]](https://image.inews24.com/v1/be4ecf545df74f.jpg)
이어 신기루는 "어린이날을 보내며 어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렸고, 그 과정에서 서러운 감정을 느꼈다. 매 순간이 후회인 것 같다. 생전 어머니를 더 자주 찾아뵙지 못했고 충분한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한 점이 마음에 남는다"고 그리움을 전했다.
조혜련은 장례식장을 찾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코미디언 동료들이 빈소를 지키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 잘 생기고 따뜻한 사람이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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