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에게 시술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공개된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은영은 전소연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했고, "소연 씨한테 고마운 마음이 있다. 제가 '퀸카'를 추고 돈을 많이 벌었다. 수많은 행사와 광고로 돈을 벌어서 항상 보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박은영 전소연 [사진=박은영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d7a181c025dc5d.jpg)
이에 전소연은 "항상 제가 감사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퀸카' 노래 나온 지 3년 정도 됐는데, 다시 부흥시켜 주셔서 감사했다. '퀸카' 잘 소화하신 분 톱3 안에 드는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은영은 데뷔하고 싶다며 전소연에게 아이들 신곡 '크로우(Crow)' 충을 배웠고, 전소연이 칭찬하자 "저 데뷔할 수 있을 것 같냐. 91년생, 36세"라고 말했다.
전소연은 "엄청 젊어 보인다"고 말했고, 박은영은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 많이 해줬다. 진짜다. 그것만 좋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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