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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안영미, 출산 휴가 떠난다 "'두데' 이번주까지만...제왕절개 날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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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안영미는 "제왕절개 수술 날짜를 다다음주로 잡았다"고 밝혔다.

안영미는 "21일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아이가 많이 자라서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사이즈다. 잠시 휴가 떠났다가 조리원에서 '두데' 듣고 회복하고 돌아오겠다. 멀리 가지 않을 거고 지난번처럼 오래 걸리지 않을 거다"고 휴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영미 김신영 하주연 나비 [사진=정오의 희망곡 SNS]
안영미 김신영 하주연 나비 [사진=정오의 희망곡 SNS]

안영미는 정확한 복귀 날짜에 대해 "컨디션을 봐야 할 것 같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제왕절개라 회복이 빨라야 할 텐데, 몸 상태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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