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장원영 불성실 출국심사 논란에…공항공사 "전 여객 동일" 해명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심사 과정을 두고 민원이 제기되자 한국공항공사가 입장을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에서는 신분확인 시 항공보안표준절차서에 의거 '승객의 얼굴을 가리는 물품이 있을 경우 해당 물품을 제거 요청한 후 신분 확인을 실시한다'는 규정에 따라 전체 여객에 동일하게 신분확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한국공항공사는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식별이 어려울 경우 완전히 벗어달라고 추가로 요청하고 있다"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객 신분확인 절차를 적극적으로 안내 홍보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는 최근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심사 장면을 두고 제기된 민원에 대한 회신으로,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출국 과정에서 모자를 착용한 채 마스크만 일부 내려 얼굴을 드러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출국 심사 과정에 불성실하게 임했으며 공항 측에서도 연예인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장원영 불성실 출국심사 논란에…공항공사 "전 여객 동일" 해명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