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절약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개그맨 임우일이 "아낀다고 생각말고 벌었다고 생각하라"고 생각의 전환을 요구했다.
!['아침마당'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2b2f401ba66e45.jpg)
16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방송인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출연했다. 세사람은 25일 첫 방송하는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 호흡을 맞춘다.
"1년에 미용실은 세번만 간다"고 밝힌 임우일은 '아끼는 꿀팁'을 선사했다. 그는 "개그맨 신인 시절 커피를 테이크아웃 해가서 커피가 조금 남았을 때 물을 리필해서 하루 종일 먹었다. 나중엔 거의 보리차 색이 됐다"면서 "타인에게 커피는 입으로 먹는 게 아니다 향으로 먹는거다 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낌의 꿀팁은 생각의 전환이다. 아낀다고 생각하지 말고 벌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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