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이프아이(ifeye)가 멤버 사샤가 그룹 활동에 복귀해 활동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사샤는 충분한 휴식과 컨디션 회복 기간을 거쳤으며, 아티스트 본인과 의료진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중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프아이 샤샤 프로필 [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https://image.inews24.com/v1/4e8949810977f6.jpg)
이어 "활동 중단 기간 동안 사샤를 걱정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샤는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프아이는 지난 4월 세 번째 EP 'As if'를 발매하고 9개월 만에 컴백했다. 당시 샤샤를 제외한 5인 체제로 활동을 해왔다.
이프아이는 지난해 4월 데뷔해 '전원 센터 걸그룹' '5세대 루키'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지난 4월 발표한 타이틀곡 'Hazy (Daisy)' 뮤직비디오는 데뷔곡 'NERDY', 'r u ok?'에 이어 3연속 1000만 뷰 기록을 달성했다.
사샤는 오는 7월 시작되는 APAC 투어 'ifeye 2026 APAC TOUR [If I]'부터 공식 일정에 합류한다. 이프아이는 오는 7월 4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마카오, 방콕, 마닐라, 멜버른, 시드니, 서울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첫 APAC 투어 'ifeye 2026 APAC TOUR [If I]'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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