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뉴스 12'에 출연한다. '부산행', '반도', '군체'까지 흥행시키며 '좀비 마스터', '좀비의 아버지'라 불리는 연상호 감독은 이번 뉴스 출연을 통해 다양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연상호 감독은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뉴스 12'에 출연해 정새배, 장수연 앵커와 함께 영화 '군체'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나눈다. '군체' 개봉 이후 이어진 다양한 홍보 활동 중 첫 뉴스 생방송이다.
!['군체' 연상호 감독이 KBS '뉴스 12'에 출연한다. [사진=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7b79e06dd60f69.jpg)
연상호 감독은 500만 관객 돌파 소감부터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 캐릭터 구상과 배우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칸영화제 참석 소회 등 개봉 5주차를 맞아 다채로운 이야기를 아낌없이 전할 계획이다.
전지현의 11년 만 스크린 복귀작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6월 15일까지 누적 관객수 524만 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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