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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박세리 "현역 시절 광고 촬영만 해도 100억"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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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라가 현역 시절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안재욱이 출연했다.

이날 안재욱은 "'별은 내 가슴에'는 전환점이 된 작품이라, 애정이 없을 수가 없다. 이후 '안녕 내 사랑'이라는 드라마도 어마어마하게 중국에서 사랑받았다"고 밝혔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Y]

이영자는 "중국은 출연료 단위가 다르지 않냐"고 물었고, 안재욱은 "한류라는 단어가 제가 활동할 때 생겼다. 개런티에 대한 기준이 없었다. 그래서 우여곡절이 많았다. 다음 세대 친구들이 어마어마한 개런티를 받고 활동했다. 나는 인기에 비하면 사실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받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얼마 벌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박세리는 "저는 그때 당시에 광고 촬영만 해도 수익이 100억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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