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임현식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공개된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현식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현식은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 병원에서 3개월 동안 검사를 받았고, 지금은 5~6개월째 약을 복용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임현식 박원숙 [사진=박원숙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9374629e56c11e.jpg)
임현식은 과거 농약 사건에 대해 묻자 "20년 전 이야기다. 사과나무에 약 치다 보니. 사과나무 농약은 독하다. 자각증상이 심하다. 그걸 진료받은 적 있다고 한 방송에서 말했는데 내가 농약 중독이라더라"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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