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1박2일' 이용진 야야취침x이기택 계곡 입수⋯신입 신고식 '시청률 6.9%'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1박2일 시즌4' 김종민, 이기택이 계곡에 동시 입수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의 고군분투기를 담아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9%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으며, 김종민과 이기택이 계곡물에 입수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4%까지 치솟았다.

1박2일 [사진=KBS ]
1박2일 [사진=KBS ]

여섯 멤버는 정선 5일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마련했다. 특히 이용진과 딘딘의 공연 알바에 전 멤버가 합류, 코요태의 '만남'을 열창했다. 이어진 베이스캠프 이동은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산속 오지였으나,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1시간 만에 도보 이동을 마쳤다.

저녁 식사 후 진행된 잠자리 복불복에서는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졌다. 의리와 배신의 기로에서 김종민과 문세윤이 실내 취침을 선택, 의리를 지킨 이용진을 야야(야외야외) 취침 멤버로 동시에 지목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은 "나도 다음에 똑같이 할 명분이 생겼다"며 유쾌한 복수를 예고했다.

다음 날 아침 기상 미션에서는 이준, 이용진, 딘딘, 문세윤이 빠르게 티셔츠를 찾아내며 벌칙을 면제받았다. 이에 따라 맏형 김종민과 막내 이기택의 동반 입수가 확정됐다.

두 사람은 얼음장 같은 계곡물에 몸을 던졌다. 이기택은 "종민이 형과 입수를 같이 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고, 김종민 역시 "용진이와 기택이가 새 멤버로 왔는데 너무 환영한다"며 화답했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1박2일'은 최근 조세호, 유선호의 빈 자리에 이기택, 이용진이 합류해 6인체제를 완성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1박2일' 이용진 야야취침x이기택 계곡 입수⋯신입 신고식 '시청률 6.9%'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