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배기성의 부친이 별세했다.
14일 배기성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기성의 부친은 14일 오후 6시47분 별세했다. 향년 82세.
![가수 배기성 프로필 사진 [사진=배기성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7ddde7efbc9b71.jpg)
빈소는 15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17일 오전 6시 2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1993년 MBC 대학가요제 은상을 수상한 배기성은 1998년 캔으로 데뷔했다. 대표 히트곡은 '내 생에 봄날은' '천상연' 등이 있다. 배기성은 2017년 결혼했으며,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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