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에반(EVAN)이 데뷔 싱글 'RIDE OR DIE'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티스트의 작업실인 아틀리에에서 그의 내면을 포착했다. 에반은 각종 악기와 음악 장비가 가득한 공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표현했다.
![에반 콘셉트 포토 [사진=빌리프랩]](https://image.inews24.com/v1/6f164b37af8593.jpg)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되는 'RIDE OR DIE'는 에반의 내밀한 감성을 드러내는 싱글이다. 타이틀곡 'Ride or Die'는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을 그린 얼터너티브 록 장르이며, 수록곡 'Overflow'는 복잡한 감정을 차분하게 그려낸 인디팝이다. 에반은 두 곡의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을 직접 맡았다.
에반은 2020년 11월 그룹 엔하이픈으로 데뷔해 지난 3월 솔로 활동을 위해 탈퇴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그리고 직접 곡을 쓰고 프로듀싱하는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갖춘 신예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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