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참교육'이 넷플릭스를 타고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개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43개국 1위를 휩쓸며 사이다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전 세계를 통쾌하게 '참교육'하고 있는 '참교육'이 앞으로 써내려갈 흥행사에 기대가 커진다.
11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집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총점 761점을 기록해 넷플릭스 TV쇼 영어, 비영어 통합 2위를 차지했다. 3위에서 한 단계 올라선 것.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스틸컷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929b2af05f0e0d.jpg)
특히 하루 만에 1위 국가가 27개국에서 43개국으로 대폭 늘어났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멕시코, 태국, 대만 등 43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프랑스 3위, 독일 4위, 뉴질랜드 4위, 스페인 4위, 영국 7위, 미국 7위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놀라운 성적을 얻었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이미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공식 집계 결과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참교육'은 원작 논란의 우려를 지우고 통쾌하면서도 울림이 있는 전개와 시원한 액션, 김무열을 중심으로 한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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