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천만 감독' 장항준이 역사 토크쇼 MC로 복귀한다.
SBS Plus, Kstar, theLIFE, ComedyTV, GTV가 공동 제작하는 '시간 추적자 설록'이 7월14일 첫 방송된다.
!['천만 감독' 장항준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e7995e812986b.jpg)
'시간 추적자 설록'은 화려한 업적 뒤에 가려진 인물과 사건에 주목하는 역사 비하인드 추적극. 역사의 작은 단서에서 출발해 야사 속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치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반전과 흥미로운 진실을 전한다. 특히 '시간 추적자 설록'은 2024년 종영한 역사 비하인드 토크쇼 '설록 - 네 가지 시선'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자타공인 이야기꾼 장항준 감독이 또 한번 메인 MC로 활약한다. 여기에 봉태규, 썬킴, 신아영이 함께하며 각기 다른 시선으로 역사 속 사건과 인물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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