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 출국길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카리나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찍힌 기사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알레르기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 밖에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걸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37282f37f8ac1.jpg)
카리나는 "속상하다. 오늘 헤어, 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다"라며 "잘 다녀오겠다. 파이팅"이라 덧붙였다.
앞서 에스파 카리나 윈터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자격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그 과정에서 카리나는 일부 기사 사진에서 찡그린 듯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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