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안창현이 은퇴 후 소방관에 도전한다.
안창현은 9일 자신의 SNS에 "별로 궁금하지 않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 한다"고 글을 남겼다.
![안창현 이미지 [사진=안창현 SNS]](https://image.inews24.com/v1/725dfa553b8c3a.jpg)
이어 안창현은 "(소방관이 되고 싶은)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라며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한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창현은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아래는 안창현 SNS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안창현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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