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류수영 "초3 딸, 미식가⋯요리할 때 마음 편해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자신을 닮아 미식가인 딸 자랑을 하는 동시에 자신의 요리 철학을 밝혔다.

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함께'에는 뮤지컬 '그날들'의 류수영, 산들이 출연했다.

배우 류수영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류수영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류수영은 "제 본명은 어남선인데, 류수영으로 산 것이 더 오래됐다"라고 말했다. 자연스럽게 딸 이름으로 대화가 이어지면서 류수영은 "딸 이름은 나엘이다. 초등학교 3학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식가다. 제가 조금만 다르게 해도 "하던대로 해"라고 한다"라며 "저도 초등학교 3학년 때 빵을 처음 구웠다. 요리 책 보는 게 취미였다"라고 전했다.

'최고의 밥상'에 출연하며 데뷔했다는 류수영은 "저는 요리할 때 평온해지는 느낌이다. 제 요리 철학은 하는 사람도 쉽고, 먹는 사람도 쉬운 요리다. 하는 사람도 쉽게 하고 먹는 사람도 맛있게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어디까지 빼도 맛있는가'가 핵심이다. 따라하기 쉬워야 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자신의 레시피 79개를 묶은 책을 냈다는 류수영은 "어머니가 밥통에 10인분의 밥을 만들어 놓으신다. 밥통에 밥이 있어야 마음이 놓이시더라"라며 "그래서 밥이 없어질 때까지 먹을 반찬을 엮고 싶어서 반찬편 책을 준비 중이다"라고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류수영 "초3 딸, 미식가⋯요리할 때 마음 편해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