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고등학교 시절 코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아버님이 성형을 권하셨다고 하던데"라고 말을 꺼냈고, 이지혜는 "제가 예전에 콧대가 정말 없었다. 그래서 아빠가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코 수술을 해주셨다. 제 인생 첫 수술을 아빠가 시켜주신 것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e5d0c6980d0ec5.jpg)
이에 이영자는 "모든 아빠들은 하지 말라고 말리지 않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저희 아빠는 '여자는 콧대가 있어야 도도해 보인다'고 하셨다"고 답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3da287151e05c2.jpg)
이지혜는 "당시에는 수면마취도 없었다. 생마취엿는데 정말 너무 아팠는데 그 고통을 꾹 참아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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