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홉(AHOF)이 7월 미니 3집으로 돌아온다. 이에 앞서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를 공개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아홉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e9a46d48d22c9.jpg)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2일에는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를 발표한다. 'Sugar High'는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통해 최초 공개된 곡으로, 멤버들의 다크한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담았다. 아홉은 정식 음원 발매를 통해 7월 컴백 화력을 끌어올린다.
8일 0시 아홉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Sugar High' 포스터는 화이트 배경 위로 선명한 레드 컬러의 타이틀 'Sugar High'가 전면에 배치됐다. 붉은 가루가 흩날리는 연출로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로 구성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되어 지난해 7월 미니 1집 'WHO WE ARE'로 데뷔했으며, 청량함과 감성적인 음악,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홉의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