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차가 많은 때는 6~7대까지 있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장근석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80평대 럭셔리 아파트에 혼자 살지 않냐"고 물었고, 장근석은 "옆집에 김종국 형도 산다. 혼자 죽을 순 없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근석은 혼자 산지 14년 됐다고 밝혔고, 김종국은 "차 좋아하지 않냐. 슈퍼카 어디까지 사봤냐"고 물었다. 장근석은 "한국에 R사 차 대리점이 처음 생겼을 때 내가 2번째로 샀다"며 수억원대 차를 샀었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66bf1a6bb2aa8.jpg)
이어 장근석은 "지금은 차가 3대인데 많을 때는 6~7대 정도 있었다. 근데 김재중 형이 더 많았다"고 덧붙였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edf87546502cb.jpg)
장근석은 "R사 차를 부모님 몰래 계약했는데 나중에 부모님이 계약서를 발견하고 화를 내셨다. 그때 부모님이 '앉아봐라'라고 했는데 '잠깐만'이라고 한 뒤 바로 가출했다. 일주일 가출했다가 '이렇게 도망만 다녀서는 안되겠다' 싶어 들어와서 설득했다. '이 차가 나를 위한 차가 아니다. 일본에서 오시는 손님을 위한 의전용 차다'라고 설득했다"며 비즈니스용으로 샀다고 설득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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