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재현의 팬콘 'Mono'(모노)가 6일 막을 올린다.
'JAEHYUN FAN-CON TOUR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은 6월 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재현이 전역 후 처음으로 펼치는 공연이다. 재현의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10월 팬콘 'Mute'(뮤트)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NCT 재현 팬콘 'Mono'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36a167c97106a.jpg)
재현은 첫 솔로 앨범 'J'(제이) 수록곡을 포함한 솔로곡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과 소통할 전망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3일 마카오, 6월 20일 자카르타, 6월 27~28일 방콕, 7월 4~5일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는 팬콘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한편 재현은 NCT, NCT 127 등으로 활동하며 보컬과 랩, 댄스, 연기 실력을 두루 갖춰 큰 사랑을 받은 멤버다. 지난 5월 3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해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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