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김재중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데뷔에 앞서 선공개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인코드는 5일 "베이온은 오는 7월 6일 첫 EP 앨범 발매에 앞서, 오랜시간 데뷔를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23일 선공개곡 'WATTA DAY(와타 데이)'을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보이그룹 베이온 'Youth Today(유스 투데이)' 무드보드 이미지 [사진=인코드]](https://image.inews24.com/v1/b8f3ac50fb61f6.jpg)
이와 함께 첫 번째 EP 앨범 'Youth Today(유스 투데이)'의 무드보드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섰다. 무드보드로 공개된 여섯 장의 이미지는 여름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푸르른 자연을 담아냈으며, 풋풋하면서도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청춘의 한 장면을 그려냈다.
베이온은 김재중이 CSO로 있는 인코드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보이그룹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이 데뷔했으며, 불과 2개월 여만에 베이온이 데뷔하면서 소속사 라인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키빗업이 힙한 바이브로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면, 베이온은 청량 무드로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됐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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