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한효주가 국제구호단체 JTS에 5,0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기회 제공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한효주가 20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로맨틱 어나니머스'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40a38c9c6b79c.jpg)
한효주는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그는 금전적 후원뿐만 아니라 지난달 명동에서 열린 빈곤퇴치 거리 모금 행사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한효주는 앞서 미혼모 시설 지원과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을 위해 각각 5,0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평소에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디즈니+ '무빙2'와 MBC '너의 그라운드'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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