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지상파 방송들이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정국을 전망한다.
4일 KBS 1TV는 간판 뉴스인 'KBS 뉴스9'에 이어 밤 10시부터 "특집 대담 6.3 민심의 선택, 향후 정국은?'을 연속 방송하며 이번 지방선거가 남긴 민심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당초 방송 예정이던 '다큐 인사이트'는 한주 쉬어간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입장을 밝힌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1e12bee80e6b0.jpg)
앞서 이날 오전 '아침마당' 역시 개표 방송으로 결방됐다.
MBC는 저녁 7시 40분부터 '특집 MBC 뉴스데스크'를 확대 편성해 전국 각지의 선거 결과와 정가 반응을 생생히 전달한다.
이어 2일 결방됐던 '100분 토론'이 자리를 옮겨 밤 9시부터 특집 편성,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선거 복기 및 행보를 진단한다. 이 시간대 방송 예정이던 '실화 탐사대'는 결방된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밤 10시 10분)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오후 8시30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밤 10시20분)은 변동 없이 전파를 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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