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의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이 올 여름 빙상 위에 찾아온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원작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를 재해석해 아이스쇼만의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초연보다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위해 차준환, 김예림, 이시형, 경재석 등 전·현직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합류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온 아이스 [사진=라이브아레나 ]](https://image.inews24.com/v1/21a0e1ffbaa696.jpg)
'피겨 프린스' 차준환은 최약체 헌터에서 그림자 군주로 성장하는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는다. 이어 S급 헌터 '차해인' 역의 김예림, 든든한 길드원 '유진호' 역의 신석수, 충실한 첫 번째 그림자 기사 '이그리트' 역의 이시형, 진우의 여동생 '성진아' 역의 권채원, B급 힐러 '이주희' 역의 에이미 등이 출연한다.
제작사 관계자는 "실제 아이스링크에서 촬영해 캐릭터의 개성과 공연의 분위기를 함께 녹여냈다"라며 "원작 팬은 물론 아이스쇼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온 아이스 [사진=라이브아레나 ]](https://image.inews24.com/v1/bf039ee111bf4e.jpg)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총 12회 공연.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지난해 12월 초연을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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