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서울, 타이베이, 마카오에 이어 일본에서의 팬미팅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마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신곡 발매와 팬미팅으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엔플라잉은 '대세 밴드'답게 다양한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플라잉은 지난 3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도쿄 돔 시티 홀)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서울에서 막을 올렸던 '우.사.합'은 약 8년 만에 열린 팬미팅으로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이어 타이베이, 마카오, 도쿄까지 총 4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e76adeb44b8889.jpg)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3708859d980ca5.jpg)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fe450fc261507b.jpg)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545cac91c33fd9.jpg)
공연명 '우.사.합'은 엔플라잉이 평소 진행하는 라이브 콘텐츠 중 '우리 얘기 좀 합시다'를 활용한 것으로, 엔피아 4기를 상징하는 숫자 4(사)와 결합해 팬들과 다채롭게 소통하겠다는 의미를 더했다.
이날 엔플라잉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악기 멤버의 보컬 무대와 보컬 멤버의 댄스 무대 등 포지션을 바꾼 색다른 개인 무대는 놀라움과 특별한 재미를 안겼다. 또 최근 역주행 인기를 끈 'Flashback'(플래시백), 팬들이 선정한 가장 듣고 싶었던 곡 '이보다 좋을까' 등으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 각 해외 공연마다 현지 곡 커버 무대를 선사했다. 마지막 도쿄 공연에서는 오는 10월 일본 3개 도시에서 진행될 투어 '&CON5 : into REM IN JAPAN'(엔콘5 : 인투 렘 인 재팬) 개최를 발표해 기대를 끌어올렸다.
지난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를 발매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엔플라잉은 신곡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으로 대중을 만난다. 오는 6일과 7일엔 부산에서 '어썸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또 오는 7월 31일 서울을 시작으로 데뷔 첫 전국투어 '&CON5 : into REM'을 개최한다.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4751d9b93c338c.jpg)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7a8885e2b48ae0.jpg)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daf3d82689e272.jpg)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bda45d78e205e1.jpg)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일본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HOW OFFICE]](https://image.inews24.com/v1/70b2f1baf90e56.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