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머 벌써 6월이네 좋은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라는 글을 달았다.
![윤은혜 [사진=윤은혜 SNS]](https://image.inews24.com/v1/aa3a02ba1f5116.jpg)
공개된 사진에는 티셔츠에 체크 스커트를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윤은혜 [사진=윤은혜 SNS]](https://image.inews24.com/v1/d1e1a851ed1f40.jpg)
한편 윤은혜가 속한 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 4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공연했다.
/이지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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