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세영이 선행에 나섰다. 얼굴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예쁜 이세영은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선사했다.
이세영은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10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빙그레'와 함께 그간 대중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배우 이세영이 배식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사진=빙그레]](https://image.inews24.com/v1/2b2249d06dec54.jpg)
이날 이세영은 정성 가득한 식사를 직접 배식하며 주변을 꼼꼼히 챙겼다. 특히 방문한 이들을 차분한 미소로 맞이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물론, 성실하게 봉사에 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세영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작은 손길이지만 오늘 마주한 모든 분들께 기분 좋은 하루이자 든든한 힘이 되는 선물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믿보배'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와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박진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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