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편스토랑'이 7년 만에 목요일로 자리를 옮긴다.
지난 2019년 첫 방송 이후 금요일 저녁을 지켜온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MC 붐은 "목요일에 레시피 챙겨서 금요일에 장보고 주말에 요리해 먹으면 딱이다!"라며 편성 변경에 따른 꿀팁을 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62984c69a45d7.jpg)
'편스토랑'은 연예계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로 참여해 일상과 메뉴를 공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그동안 이정현, 김재중, 이찬원, 장민호, 남보라 등 수많은 스타가 거쳐 갔으며, 최근에는 박신양, 야노시호, 김용빈, 문정희, 오상진, 손태진 등이 합류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향후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지승현의 출연도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4일부터 '편스토랑'이 하루 빠른 목요일 저녁에 방송된다"라며 "지치고 피곤한 한 주의 중반에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김양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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