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성리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MBN '무명전설' TOP3 장한별 하루 성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c89161a2cb9020.jpg)
이날 성리는 '무명전설' 1위 이후 달라진 일상을 묻는 질문에 "경연 생방송 끝나고 이틀 있다가 공개방송에 갔는데 인원이 가늠 안 될 정도로 팬들이 많이 와주셨다. 어떻게 감사 표현을 해야할 지 말로 설명이 안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성리는 "'무명전설' 1등 수상소감 때 한이 되는 게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못 드렸던 것"이라며 "이 자리 빌어서 말씀드린다. 이 자리까지 온 거 내가 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것이다. 투표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죽을 때까지, 다시 태어나도 노래하고 싶다.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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