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정세운이 오는 23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정세운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입대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며, 솔직한 심경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진솔하게 전했다.
![가수 정세운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청춘 리얼리티 예능 '19/20'(열아홉스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aba59a759feed.jpg)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 측은 "정세운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군 복무 후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정세운에게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세운은 입소 장소와 시간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정세운은 '프로듀스101'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정글의 법칙' '배달해서 먹힐까' 등 예능에도 출연했다. 지난 3월 EP 'Love in the Margins (러브 인 더 마진스)'를 발매했고, 4월에는 단독 공연 'Margins(마진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