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가 그룹의 정체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트리플에스 신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걸그룹 트리플에스가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4cea70229a8d7.jpg)
![걸그룹 트리플에스가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654087af9a080.jpg)
트리플에스는 완전체로 발표하는 노래마다 '라라라'라는 가사를 넣어 그룹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김유연은 "이번 '라라라'는 제일 밝은 '라라라'가 아닐까 싶다. '라라라'가 되게 쉬운 가사이지 않나.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뜻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윤서연은 "'라라라'를 포함한 우리의 음악을 통해 24명이 함께 했을 때 전달할 수 있는 진정성을 담고자 한다. K팝 시장에서 우리의 진정성과 메시지가 무겁게 들릴 수 있는데, 그럼에도 24명 소녀들의 간절함과 진정성이 많은 대중에게 닿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트리플에스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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