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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올 여름 서머퀸 노린다⋯22일 '레몬 탱'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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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하츠투하츠가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군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을 발매한다"고 알렸다.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하츠투하츠 미니 2집 ‘Lemon Tang' [사진=SM엔터테인먼트]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 곡과 지난 2월 공개된 싱글 'RUDE!'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Tang'이 더해진 앨범명처럼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츠투하츠는 '레몽 탱'으로 흥행 기세를 이어간다.

하츠투하츠는 전작 'RUDE!'로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자체 첫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누적 스트리밍 달성 등 커리어 하이 행진을 펼쳤다. 'RUDE!'는 음원 공개 후 3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신인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여름에도 'STYLE'을 발매하고 좋은 성적을 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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