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이하 하우(H.O.W))이 첫 정규 앨범으로 데뷔한다.
하트오브우먼(지현, 채이, 아인, 리리, 류인)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를 발매한다.
하트오브우먼은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그룹 하트오브우먼이 27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블루브라운레코드]](https://image.inews24.com/v1/f56fbc5e64ead1.jpg)
이번 앨범은 Y2K 감성을 재해석하고 미래지향적 감성인 Y3K 무드를 담아냈으며 총 13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나를 잃지 않는 방법 (Lost in Proof)'은 90년대 뉴잭스윙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흔들리는 순간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하트오브우먼은 지현, 채이, 아인, 리리, 류인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Y2K와 Y3K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미래지향적 콘셉트와 알앤비 기반의 음악을 지향하는 팀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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