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데뷔 첫 고척돔 입성 소감을 밝혔다.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그룹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걸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5ac4f5b74e098.jpg)
에스파는 정규 2집 발표 이후 8월 7~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새 월드투어 'SYNK : COMPLaeXITY'를 개최한다. 에스파 데뷔 이후 첫 고척 입성이다.
윈터는 "고척돔에서 콘서트를 보기만 했었는데 그 때도 '이렇게 큰 공연장을 가득 채우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우리도 이런 아티스트가 되면 좋겠다'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윈터는 "두 번째 정규를 내면서 고척돔에 입성하는 게 믿기지 않는다. 그 정도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팬들 덕분이다. 그래서 더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스파의 신보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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