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SF9 인성이 키움 히어로즈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3호 '엔터히어로'로 선정되면서 오는 30일 시구와 애국가 제창, 응원 타임을 가지며 '승리 요정'으로 활약한다.
인성은 오는 30일 키움 히어로즈의 비전과 마케팅 홍보에 앞장서는 구단 홍보대사 3호 '엔터히어로'로 위촉된다. 위촉식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경기 전에 진행된다.

인성은 이날 애국가 제창과 시구, 응원단과 함께하는 응원 타임을 통해 '승리 요정'으로 활약한다. 이는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한 세 번째 만남인 만큼, 더욱 뜻깊다.
인성은 이에 대해 "우선 너무 영광이다. 팬으로 시작해 감사한 기회들이 주어지고, 엔터히어로까지 인연이 이어질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한 뒤 "이 에너지를 바탕으로 저 스스로와 구단, 그리고 키움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기억에 남는 순간을 많이 만들고 싶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인성은 SF9 활동에 이어 지난 1월 미니 1집 'Crossfade:'(크로스페이드:)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을 제대로 보여줬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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