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은퇴설계전문가 권도형이 노후준비 3단계 전략을 소개했다.
28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의 목요 특강 '쌤의 한수'에는 박지훈 변호사, 이장원 세무사, 은퇴설계전문가 권도형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ac4f17e9a522a3.jpg)
권도형 전문가는 "노후에는 한번에 큰 돈을 쥐는 것보다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더 중요하다"라면서 "돈을 모으는 1단계에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활용하는 게 좋다. 예금 적금 펀드 다 담아서 운용할 수 있고, 세제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절세 계좌다. 일반형은 200만원까지 서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로 이용할 수 있다"고 했다.
권도형 전문가는 손실 없이 대기자산을 형성하는 파킹형 ETF와 단기 우량 채권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 권도형 전문가는 "돈을 지키는 2단계는 연금저축과 IRP(개인형 퇴직연금)이며, 돈을 잘 쓰는 3단계는 주택연금과 월배당 ETF를 활용해야 한다. 특히 월 배당 ETF는 제2의 월급통장"이라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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